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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서:“네 가지 사람들, 두 가지 사랑법” | 최용수 | 2018-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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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책 한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네 가지 사람들, 두 가지 사랑법”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가정협회회장이자 심리학과 신학을 전공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게리스멜리와 미국 기독출판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한 기독교 작가이자 가정사역전문가인 존 트렌트의 공동 저작입니다. 저자는 이 책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네 가지 유형, 이해하기 쉽게 네가지 동물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자기 주장이 분명한 사자형, 규칙준수형의 비버형, 친화력있는 수달형, 충성스러운 사냥개 형입니다. 하지만 어떤 유형의 사람도 온전하지 않고 나름의 장점과 약점을 지니고 있는 존재임을 알려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쉽고, 깊이 있게 내면을 성찰하도록 이 책은 도와줍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책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워가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그 해결책은 우리가 이전에 그냥 막연히 알고 있던 사랑이라는 개념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두 가지로 그 사랑을 나누어서 설명합니다. 각 사람이 가진 사랑, 그 사랑을 표현하는 법에 있어서 모두는 치우치고 부족한 사람들이라는 전제하에 그 사랑을 누군가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를 두 가지 사랑법이라는 방법을 통해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미혼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결혼한 가정의 부부사이에 또는 목장에서 서로 이 책을 나누어 읽고, 4-5회 정도의 독서모임을 가져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배우며, 더 좋은 곳을 바라보며, 닮아가려고 노력하는 당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요단출판사(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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