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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_보이소서 운영자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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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예레미야18:13-17절 개역한글

13.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 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14.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15. 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케 하여

16.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17.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 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얼굴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돌아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니의 백성을 마주하지 않고 등을 보이겠다고 말씀합니다. 관계에 있어서 대면과 소통은 중요합니다. 직접 대면하고 대화하지 않을 때 소통과 관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물론 어떤 경우는 직접 대면하고서도 풀리지 않는 문제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이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수 없는 상태에까지 관계의 악화가 되었습니다. 소통의 단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을 돌아보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어디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증한 일을 행한 범법자가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의미없는 대상, 헛된 것, 거짓된 것에 관심을 쏟고, 시간을 쏟고, 애정을 쏟았습니다. 즉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았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 보시기에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숭배는 어떤 특정한 대상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 뿐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은 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뜻과 길로 행하는 것도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가증한 일로 규정합니다.

하나님없는 길로 가는 것은 넘어지는 길이며, 곁길로 가는 것이며, 어그러진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을 떠난 이들의 거처는 두렴움으로 변합니다. 지나는 자들마다 비웃습니다. 파국적인 결말을 만들 뿐입니다. 길이 아닌 곳으로 다녔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환난의 때에 하나님을 찾을 지라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않는다고 합니다.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않겠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백성의 가증한 범죄에도 불구하고 ...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에 풍성한 분이십니다. 돌이키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얼굴 빛을 비추시는 분이십니다. 지난 시간이 어떠하든지 지금 어그러진 길에서 벗어나 바른 길로 돌아옵시다. 진리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께 돌아옵시다. 진리되신 주님의 말씀에 귀 길울입시다. 그러면 주님은 오늘에 합당한 은혜를 주십니다. 지금이 구원받을 만한 때요. 오늘이 은혜받을 만한 적기입니다. 돌아오는 자의 간구에 주님은 들으십니다!        

내 길, 내 뜻, 내 생각에서 벗어나 주님의 길로 발견하게 하시고

그 길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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