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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아름다워~ | 운영자 | 2018-0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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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을 보전하자는 취지에서 탄자니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야생 사진가인 폴 존슨 힉스와 톰 술람이 만든 ' 2017년 코미디 야생사진 콘테스트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 주요 사진 중의 한 장입니다. 동물들을 소재로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야생동물의 한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을 뽑는 대회입니다.
1) 올해의 코미디 야생사진 육상 부문 최우수상 "웃고 있는 겨울잠쥐"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잠파티가 자신의 고향 근처의 산을 오르던 중에 찍은 작품입니다. 작가는 "고향 근처의 산을 오르고 있는데, 수풀에서 찍찍거리는 소리를 듣고 가봤더니, 아기 겨울잠쥐가 서양 가새풀에 매달려 저 표정을 짓고 있었다" 라고 말했더네요.
2) '펭귄 옷을 차려입고 교회에 가다 ' 칼 헨리가 남극에서 가까운 사우스조지아섬 그리트비켄의 한 교회 앞에서 찍은 작품으로 일요일 오전 마치 황제펭귄이 경건한 마음으로 교회에 가는 것 같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출처:http://www.inven.co.kr/mobile/board/powerbbs.php?come_idx=2097&my=chu&l=864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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