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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침의 추억 | 송인준 | 2017-0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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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복음12:24절 개역개정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지금으로부터 50여년 전, 국민소득 1000불 시대, 앞으로는 개인적으로 자가용을 몰고 다닐 거라는 이야기를 학창시절 우리는 믿기 어려웠다.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을 연명하기도 어려운 나의 학창시절을 뒤 돌아보며 대전 가양동에 성서침례교회가 머기선교사님을 통해서 세워진 것은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생각해 보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으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책을 구입하고 용돈에 보태쓰기도 했다. 청년 시절과 장년시절을 거치면서 같은 믿음의 형제, 자매를 통해 간직해왔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추억의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우리교회 새로운 홈페이지가 복음을 알리고 좋은 추억을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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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현균 2017.7.21 16:00
어라? 제목이 왜 바뀌었죠? "성침의 추억" 이었는데?
오현균 2017.7.21 08:41
누구나 공감하는 아련한 추억들.........
그 시기가있었기에 지금의 나와 우리가 존재한다.
그리운 지체들 어디서든지 주님 은혜로만 살아가길 소망해본다
천명선 2017.7.21 06:23
청년 시절, 장년시절을 함께하는 대전성서침례교회가 주님께 온전히 기쁨을 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수님만 높여지기를 바라며, 성도님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